세일링드림,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기념식 총괄 연출

세일링드림은 글로벌 건설사업관리 기업 한미글로벌의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행사의 총괄 연출을 맡아,
오는 6월 17일,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 '더 그레이스홀'에서 진행될 기념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단순한 의전 중심의 기념식이 아닌,
스토리와 메시지가 살아있는 콘텐츠 중심의 행사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내 최초 장애.비장애 통합 오케스트라인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함께 구성되어, 다양성과 조화, 그리고 사회적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구현할 예정입니다. 이는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중요한 콘텐츠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단순한 공연 구성에 그치지 않고, 각 프로그램의 흐름을 기업의 성장 스토리와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관객이 자연스럽게 기업의 가치와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참석자에게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브랜드 경험으로 기억되는 행사로 완성될 예정입니다.

세일링드림은 공연 기획 및 콘텐츠 기반 브랜딩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차별화된 행사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기념식 또한 기업의 역사, 사람, 그리고 미래를 하나의 콘텐츠로 통합하는 사례로 기획되고 있으며, 공공기관 및 기업 행사에서 요구되는 메시지 전달력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구현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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