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기념음악회> 총연출 및 행사 기획·운영
2026-07-09 17:38:36
세일링드림은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을 맞아 서울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기념음악회의 공연 기획과 무대 연출, 행사 운영에 함께했습니다.
이번 기념음악회는 지난 30년간 한미글로벌의 성장과 함께해 온 임직원과 고객, 파트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의 미래 비전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기업의 역사와 철학을 음악회로 풀어내며, 기념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했습니다.
세일링드림 김인남 대표는 이번 공연의 총연출을 맡아 공연 기획부터 무대 연출, 영상 구성, 출연진 동선, 리허설, 현장 운영까지 행사 전반을 총괄했습니다. 참석자들이 공연을 통해 기업의 가치와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공연의 흐름과 완성도를 세심하게 연출하였습니다.
이번 무대는 장애와 비장애 예술인이 함께하는 40인조 통합오케스트라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의 연주로 꾸며졌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과 배경을 가진 연주자들이 하나의 음악을 완성해 가는 모습은 상생과 협력, 다양성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깊은 울림을 전했습니다.
공연에는 지휘자 윤염광, 음악감독 강미사, 소프라노 송난영, 바리톤 안갑성 님이 함께했으며, 통합 오케스트라와 성악가들이 만들어낸 무대는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했습니다. 안인모 피아니스트의 진행은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세일링드림은 공연과 영상,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브랜드가 가진 가치와 메시지를 문화 콘텐츠로 기획합니다.
이번 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기념음악회 역시 기업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음악회로 풀어낼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